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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식비 절약! 더울 때 저렴하게 해결하는 쿨 레시피 5선

더운 여름에는 주방에 서기가 귀찮죠. 하지만 외식이나 배달만 하면 식비가 불어납니다. 불을 안 쓰는(또는 최소한의) 쿨 레시피로 절약합시다.

■ 레시피 1: 냉중화풍 소면 (1끼 약 80엔)
재료: 소면 1묶음(30엔), 오이 1/4개(15엔), 햄 2장(20엔), 달걀 1개(15엔)
만드는 법: 소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고, 재료를 올려 쯔유를 뿌리면 끝. 달걀은 지단이나 삶은 달걀로 OK.

■ 레시피 2: 두부 덮밥 (1끼 약 100엔)
재료: 밥 1공기(30엔), 두부 1/2모(20엔), 가쓰오부시(10엔), 파(10엔), 쯔유
만드는 법: 밥 위에 으깬 두부를 올리고, 가쓰오부시와 파를 뿌려 쯔유로 먹기. 낫토나 김치를 추가해도 맛있음.

■ 레시피 3: 참치마요 파스타 (1끼 약 120엔)
재료: 파스타 100g(20엔), 참치캔 1개(80엔), 마요네즈, 간장
만드는 법: 파스타를 삶아 찬물로 식히고, 참치와 마요네즈, 간장 약간으로 버무리기만 하면 끝. 냉제 파스타로 여름에 딱.

■ 레시피 4: 히야지루(미야자키 명물) (1끼 약 150엔)
재료: 된장(10엔분), 오이 1/4개(15엔), 두부 1/4모(10엔), 차조기잎(15엔), 밥 1공기(30엔), 갈은 깨(10엔분), 다시
만드는 법: 된장을 갈은 깨와 섞어 다시로 풀고, 오이와 두부, 차조기잎을 넣어 차갑게 식힘. 밥에 끼얹어 먹기.

■ 레시피 5: 바나나 스무디 (1잔 약 80엔)
재료: 바나나 1개(30엔), 우유 200ml(40엔), 얼음
만드는 법: 전부 믹서에 넣고 갈면 끝.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OK. 냉동 바나나를 쓰면 더 시원하게.

여름에는 식재료가 상하기 쉬우므로, 밀프렙보다는 간단한 한 그릇 요리가 추천. 재료비를 억제하면서 시원하게 먹읍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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