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보 공유

자취생 필독! 주말 2시간 밀프렙으로 평일 식비를 반으로 줄이는 방법

자취는 절약의 왕도이지만, 매일 요리하기는 힘들죠. 주말에 한꺼번에 밀프렙해 두면 평일에는 데우기만 하면 OK. 식비도 시간도 대폭 절약할 수 있습니다.

■ 밀프렙의 장점
・식재료를 한 번에 구매하므로 낭비가 적음
・1끼당 원가를 100~200엔으로 억제 가능
・평일 조리 시간 제로
・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사 가능

■ 주말 2시간 스케줄 (5품 만들기)
0:00~ 밥 짓기 시작
0:00~0:20 야채 전부 썰기 (당근, 양배추, 양파 등)
0:20~0:40 고기 양념해서 굽기 (생강구이 등)
0:20~0:40 동시에 국 끓이기 (된장국이나 미네스트로네)
0:40~1:00 반찬① 조리 (미역줄기 조림, 무말랭이 등)
1:00~1:20 반찬② 조리 (시금치 무침, 우엉조림 등)
1:20~1:40 조림 완성 (고기감자조림, 치쿠젠니 등)
1:40~2:00 식혀서 용기에 담기

■ 장보기 리스트 예시 (1주일분·약 2,000엔)
・쌀 5kg 2,000엔 (2주일분) → 주 1,000엔
・고기 (닭가슴살 중심) → 주 500엔
・야채 (콩나물, 양배추, 당근 중심) → 주 400엔
・달걀, 두부, 낫토 → 주 300엔
・조미료 (월 500엔÷4) → 주 125엔
・기타 → 주 175엔

■ 보관 포인트
・2일 이내에 먹을 것은 냉장
・3일 이상 뒤의 것은 소분하여 냉동
・지퍼백이나 용기에 날짜 기입

외식 평일 런치(800엔×5일=4,000엔)가 밀프렙(400엔×5일=2,000엔)으로 바뀌는 것만으로 월 8,000엔 절약입니다.

※ 게재 가격은 2025년 시점 정보입니다. 가게나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최신 가격은 각 가게에서 확인해 주세요.